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김태화가 아내 정훈희 친구들에게 요리를 선사했다.

16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남편 김태화의 도움으로 절친 식탁을 차려낸 정훈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훈희는 50년지기 절친 인순이와 박상민, 박구윤을 4인용 식탁에 초대했다. 남편인 로커 김태화는 아내의 절친들을 위한 요리로 특급 내조를 보여줬다.

정훈희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절친들은 김태화가 양송이스프, 파스타, 토마토 달걀 볶음, 부리토 등 스페셜 요리를 한가득 내오자 일제히 감탄. 박상민은 대선배의 요리에 “형님이 해주시는 음식을 먹다니”라고 감개무량한 표정을 지었다. 김태화는 “인순이 씨가 이걸 좋아한다고 해서”라며 직접 토마토 달걀 볶음을 덜어줘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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