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혜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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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혜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혜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18일 “해야지 뭐”라며 “JUST DO YOU!”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있다.

윤혜진은 발레를 통해 몸을 풀고 있다.

무엇보다 윤혜진은 슬렌더답게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1년 국립발레단으로 입단한 윤혜진은 2002년 ‘호두까기 인형’에서 ‘마리’로 주역 데뷔 후 약 10년간 수석 무용수로 활동했다. ‘백조의 호수’, ‘로미오와 줄리엣’, ‘지젤’, ‘카르멘’, ‘돈키호테’ 등 저명한 공연에서 주역으로서 카리스마 넘치고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2006년 한국발레협회 프리마발레리나상,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2012년에는 ‘꿈의 발레단’이라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서 활동 후 한국으로 돌아왔다.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윤혜진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엄태웅은 올해 서울 신당동 갤러리 유머감각에서 개인 사진전 ‘시간의 공기’를 개최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