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인기가요’에서는 스페셜 컴백 무대로 ‘BLACK PINK’가 출연해 몽롱하면서도 섹시한 눈빛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76회에서는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몰고 왔던 걸그룹 ‘BLACKPINK’가 출연해 기대 이상의 무대를 꾸며 팬들에게 큰 주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BLACKPINK’는 YG에서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팬들의 관심을 사로 잡은 것. 음원 공개 3일 만에 뮤직비디오가 1천만뷰를 돌파하는 등 무서운 신인의 돌풍을 예고해 그녀들의 무대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불러왔다.
아니나 다를까, 오직! 그리고 유일하게 인기가요에서만 볼 수 있는 ‘휘파람’ & ‘붐바야’의 무대는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다르게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고 특히 그녀들의 매력 속으로 끌여들이는 몽롱한 눈빛은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기 충분했다, 무대 역시 이름 '블랙 핑크'를 연상케하듯 첫 '휘파람'무대는 붉은 계열의 의상과 조명을, '붐바야' 무대는 블랙 계열의 컨셉을 보여주는 등 YG를 대표하는 걸그룹 대열에 들어가기 충분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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