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축제 시즌 끝! 차밥열끼 편집 시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소주를 마시고 있다. 강민경은 밥을 먹고 술을 마시는데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 중이다.
또 강민경은 티셔츠를 입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민경의 미모가 청순하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외에도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어 스티치 인 타임)’을 성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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