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주우재가 활주로 점검에서 활약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주우재가 활주로 점검에서 이물질 발견을 하는데 활약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활주로 점검에 나간 주우재가 이물질을 발견했다. 이에 직원은 “이런 것들은 저희가 수거를 해야 합니다”라며 빠르게 차에서 내려 이물질 크기와 위치를 찍고 보고했다. 주우재는 “그냥 무작위 줍는 게 아니라”라며 수거 전후로 보고해야 하는 업무에 신기해했다. 이후로 주우재가 매의 눈으로 이물질을 발견하며 활약했다.
항공기 진입으로 보고 후 길을 비워주는 상황에 유재석은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아도 이 안의 시스템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주우재는 “저희 착륙하고 나면 저쪽으로 바로 안 가고 한참 돌 때 있잖아요. 이제 좀 이해가 된다. 왜 안 내리고 돌지? 그랬는데. 이해가 된다 이제”라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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