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추영우가 높아진 인기에 대한 심정을 고백했다.
22일 앳스타일 7월호와 함께한 배우 추영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추영우는 ‘ASEA 2025’에서 ‘더 베스트 아티스트’와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를 수상하며, 시상자이자 수상자로 무대에 섰다.
올해 초 드라마 ‘옥씨부인전’과 ‘중증외상센터’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그는 “과분한 관심을 받을수록 스스로 부족함을 더 채워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라며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조금씩 저만의 색을 만들어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과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를 동시에 선보이는 추영우는 “두 작품 모두 장르와 색이 완전히 다르다”라며 “그 속에서 또 다른 추영우의 얼굴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설레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작품을 사랑해 주고, 캐릭터와 저를 함께 응원해 주는 분들이 계시기에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라며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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