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경완 SNS
사진=도경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도경완이 미국 여행 중 풍경을 공유했다.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은 자신의 SNS에 “햄버거는 뭐고 샌드위치는 뭘까.. 나는 주는대로 잘먹는데 왜 첨듣는 소스 중에 고르라 할까..”라고 적었다.

이어 “그 와중에 프라이 먹을래 그릴 먹을래는 알아듣겠다.. 윤선생 등록해야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경완이 미국 여행 중 포착한 풍경이 담겼다. 도경완은 햄버거를 주문하던 중 언어로 인해 난관에 부딪혀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도경완은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운영하며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또한 도경완은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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