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2’ 캡처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2’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장광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2’ 56회에서는 장광X장영 부자의 첫 캠핑 여행이 전파를 탔다.

돌아온 장광 부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장광은 “(아들과) 완벽하게 편한 관계는 아니고, 서로 조심하는 정도의 좋아짐이 있다. 서로 보면 ‘오늘은 안 나가니?’, ”오늘은 어디 가니?‘ 물으면 ’다녀오겠습니다‘ 정도의 답을 해 준다“고 했다.

장영은 방송 이후 장광과의 관계에 대해 ”편해졌다기보다 불편함이 해소된 정도 같다. 서로 어떻게 생활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가기 때문에 이해하며 지낼 수 있었다“라 밝혔다.

출연 계기에 대해 장광은 “앞서 여경래 셰프가 아들과 낚시하는 모습을 봤는데, 그게 참 좋아 보이더라”며 “조금 더 가까워졌다고는 생각해도 편하지는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여행을 통해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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