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F1 더 무비’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6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F1 더 무비'는 지난 25일 개봉 첫날 관객 수 8만 2923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로써 2위인 '노이즈'와 2배 이상의 압도적인 스코어 차이를 보이며 흥행 독주 체제를 예고했다. 여기에 CGV 골든에그지수 98%를 기록하기도.
영화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은 짜릿한 카 액션과 언더독 스토리에 대한 만장일치 호평을 보내고 있다.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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