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나영이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26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민소매 하나만 입어도 되는 참 좋은 계절, 열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김나영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민소매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김나영은 이 같은 심플한 패션까지도 세련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최근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며 지난 2017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를 운영하고 있다.
또 최근 김나영은 경상도 지역 대형 산불에 따른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아름다운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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