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위하준이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1 글로벌 대박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특집으로 진행된다. 시즌3 주역 중 위하준, 박규영, 베일에 감춰진 초특급 배우가 함께한다.
앞서 ‘오징어 게임’ 시즌1이 공개와 함께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위하준 역시 글로벌 핫가이에 등극했다. 당시를 떠올리며 위하준은 “오히려 진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라고 고백한다.
이외에도 위하준과 박규영은 정남매가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다면 어떤 역할이 어울릴지 상상해 본다. 이때 위하준은 이민정에 대해 “누나는 ‘오징어 게임’ 시즌1 한미녀 역할이 어울리는 것 같다”라며 “누나의 후배로서, 팬으로서 보고 싶다”라고 털어놓는다.
그런가 하면 ‘오징어 게임’을 만나기 전 위하준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위하준은 “막연히 무대에 서고 싶어서 19살 고3 때 서울에 왔다”라고 알린다. 이어 “서울에 와서 SM, JYP에서 오디션도 봤다”라고 덧붙인다.
한편 ‘가오정’을 발칵 뒤집어 놓을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주역 배우들, 그중에서도 섹시함과 유쾌함을 넘나들며 모두를 사로잡을 위하준의 매력은 오늘(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가오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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