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창섭이 오는 7월 7일 컴백한다.

이창섭은 오늘(27일) 오후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새 싱글 ‘VROOM VROOM’(부릉부릉) 발매 소식을 처음 알리는 커밍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면허증을 콘셉트로 이번 신곡 ‘VROOM VROOM’의 곡명과 발매일시 등 정보를 색다르게 보여줬다. 이창섭은 블루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무드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VROOM VROOM’의 속도감 있는 사운드와 경쾌한 리듬이 흘러나와 이창섭표 서머송을 예고했다. 특히 이창섭은 “꽉 잡아 부릉부릉”이라는 한 소절로 듣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쾌감을 선사한다.

이창섭은 지난 2월 댄스 장르의 싱글 ‘Feel The Groove’(필 더 그루브), 5월에는 로이킴이 프로듀싱을 맡은 발라드 ‘꽃이 되어줄게’를 발매하며 장르를 아우르는 솔로 아티스트로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이후 2개월 만의 신곡인 이번 ‘VROOM VROOM’은 이창섭의 또 다른 음악적 변주를 기대하게 한다. 망이다.

한편, 이창섭의 신곡 ‘VROOM VROOM’은 오는 7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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