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추자현이 출연진들을 나무랐다.
2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72회에서는 드라마 ‘견우의 선녀’의 주역 조이현, 추영우, 추자현이 출연했다.
‘헤이헤이헤이, ’X맨‘ 등 과거 다양한 예능을 통해 ’예능 퀸‘으로 활약했던 배우 추자현.
사전 인터뷰를 통해 호흡을 맞추었던 신동엽을 언급했다는 추자현은 “(후배들을) 혼내려고 왔다. 동엽 오빠를 너무 괴롭히더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거 재간둥이, 재치 있는 사람으로 1등이었다. 요즘 놀토를 하면서 트렌디하고 젊은 후배들과 함께 있으니 옛날의 신동엽이 보이더라. 그런데 약간 느리다. 자꾸 ’잠깐만요‘, ’가만있어라‘고 하더라. 재미가 있으면서도 짠하다”고 했다.
추자현은 “후배님들이 야속하더라. ’너희들은 나이 안 먹나‘”라며 신동엽의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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