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기자] 김희철이 당황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변호사에게 무례를 범하고 만 김희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동건은 “상민 형님한테 좋은 일도 있고 하니까 결혼 생활에 조언이 필요하실까 봐 지인을 불렀어요”라며 이혼 전문 변호사 박민철, 양나래, 박은주를 초대했다. 특히 박민철은 20년지기 이동건이 이혼할 때 대리인이기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양나래 변호사는 “나래 누나”라는 김희철의 호칭에 “누나 아니에요”라고 억울해 했다. 김희철이 7살이나 많았던 것. 당황한 김희철은 “저는 저보다 키가 크면 누나라고 해요”라고 해명했고, 박민철 변호사는 “희철아 너 내용증명 안 받아봤지?”라고 일침해 웃음을 줬다. 이후 세 이혼 전문 변호사는 기상천외한 이혼 사건을 들려줘 세 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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