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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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보영이 ‘미지의 서울’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30일 박보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고마웠어 미지야 미래야. 안녕. 미지의 서울. 나의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영의 ‘미지의 서울’ 종영을 기념해 찍은 비하인드가 담겨 있다. 촬영 중인 모습부터 종영 후 박진영(이호수 분)과 함께한 종영 기념 파티 사진까지, 달달한 투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tvN 드라마 공식 채널은 “미지 미래 절대 못잃어… 티벤에게도 너무 따뜻한 6주였어요”이라는 댓글을 남겨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29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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