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유튜브 캡처
이시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시영이 5천만 원짜리 오토바이를 타고 라이딩을 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5천만 원짜리 타고 영종도 라이딩 하는 이시영의 취미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영종도에 라이딩 하러 간다. 인천에 사는 라이더들의 특권이다. 배에 오토바이를 싣고 갈매기에게 과자를 주고, 영종도에 있는 카페를 가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 정윤이가 방학이라 데려가면 좋은데, 제가 누굴 태울만한 실력이 안 된다. 이따 괜찮으면 차 타고 오라고 했다”라고 했다. 정윤이는 “이따가 카페에 갈게”라며 이모 차를 타고 가겠다고 했다.

이시영은 짐을 오토바이에 싣고 배를 타러 가기로 했다. 이시영은 “넘어지지 않을 거다”라고 자신했지만, 길을 잘못 들어 당황했다.

이시영은 뒷좌석에 지인을 태우고 월미도항에 가기로 했다. 이시영은 “당연히 라이딩인데 뒤에 타야 한다. 오토바이에 카메라 세팅을 했다. 오토바이 초보라 내가 제일 신난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오토바이를 배에 싣고 영종도로 향했다. 이시영은 갈매기에게 새우 과자를 줬다. 이시영은 갈매기를 무서워하며 “힘이 좋다. 되게 공격적이다”라고 했다.

영종도에 도착한 이시영은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며 “기분이 최고다. 라이딩 하는데 너무 좋았다. 오토바이 타는 게 왜 이리 좋냐. 10월에 일본 오토바이 투어를 가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영종도에 위치한 카페에 간 이시영은 “오토바이를 타면서 다리를 들어봤다. 리더를 따라서 다리를 들었다. ‘왜 저러지?’ 싶어서 그 뒤로는 안 따라했다”라고 했다.

이시영은 카페에 온 아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이시영은 “오늘 되게 알차게 보냈다. 다시 월미도항에 가서 집에 갈 것”이라고 했다.

이시영은 집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갔다. 이시영은 “오늘 너무 재미있었다. 정윤이 학원이 늦어서 학원 라이딩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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