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최윤영이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가수 한혜진, 강다니엘, 배우 강은비, 최윤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최윤영이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손석구가 친한 ‘남사친’이라고 밝힌 최윤영은 MC들이 단순 친구 사이는 아닌 것 같다고 의심하자 “우리 둘이 그런 사이는 아닌 것 같다”고 단호하게 결론내렸다. 이에 김준호는 “나랑 지민이도 15년을 선후배 사이로 지냈다”며 “남녀 사이는 모른다”고 조언했다.
최윤영은 “제가 ‘골때녀’에서 축구를 잘 못해서 선발이 안됐다. 그래서 손석구 씨가 촬영장에 저 잘 부탁한다고 커피차를 보내줬다”고 밝혔다.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쓰는 백전백승 기술로 원더걸스 ‘Tell me’ 춤을 춘다고 밝힌 최윤영은 최근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밝힌 최윤영은 모임에서 ‘Tell Me’까지 우연히 보여주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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