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시훈 SNS
사진=최시훈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에일리와 최시훈이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최시훈은 자신의 SNS에 “자카르타 잘 도착했나 꼬꼬마 예진양 행복한 기념일에 떨어져있어 아쉽고 그립고 ㅠ 집에서 많이 심심할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일리, 최시훈의 커플샷이 여러 개 담겼다. 달달하고 스윗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가운데 최시훈은 에일리와 잠시 떨어져 지내야 하는 데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사업가 최시훈과 지난 4월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앞서 혼인신고도 마치고 미리 법적 부부가 된 바 있다.

또한 에일리는 최근 새 앨범 ‘메모어’((Me)moir)와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엠엠아이’(MMI)는 마이애미 비트 기반의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위트 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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