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4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앞머리를 자르는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My 2025 photo dump so far”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앞머리를 자르기 위해 휴지를 얼굴에 붙인 모습이다. 장원영은 휴지 한칸으로 얼굴이 가려질 정도로 작은 얼굴 크기를 보여준다.
또 장원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장원영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더블 타이틀곡 ‘애티튜드’로 활동했다. ‘애티튜드’는 불변의 상황에서 유일하게 바꿀 수 있는 ‘나’의 태도를 통해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아이브적 사고’가 담긴 곡이다.
또한 아이브는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아이브 세 번째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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