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 이영애, 전인화 등이 뭉쳤다.
이경민 메이크업아티스트는 4일 “연극이 끝나고 난 후~~”라고 전했다.
이어 “영애야! 무대 위에 너의 모습 정말 커 보이더라”라며 “멋졌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애가 출연한 연극 ‘헤다 가블러’를 관람한 뒤 식사 자리를 갖고 있는 이경민, 배우 신애라, 전인화, 윤유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양지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미모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신애라, 이영애, 전인화가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도모하고 있자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는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세계적인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고전 명작인 연극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이다. 이영애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극 중 복잡하고 아름다우며 파괴적인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입체적인 인물 ‘헤다’ 역을 맡았다.
또 이영애는 KBS 2TV 새 드라마 ‘은수 좋은 날’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영애, 김영광 주연의 ‘은수좋은날’은 아픈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길에 떨어진 마약을 우연히 줍고 벌어지는 휴먼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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