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준현이 아기 욕조 크기의 초대형 대야에 20인분 요리를 했다.
4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준현이 아기 욕조 크기만 한 초대형 대야에 20인분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었다.
회식을 마친 김준현이 아지트에서 커다란 대야를 꺼냈다. 아기 욕조 사이즈의 큼지막한 대야였다. 김준현은 “여기에 20인분 김치말이국수를 할 것”이라며 제작진을 또 한 번 긴장시켰다.
그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대용량 요리를 한 경험이 있다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김준현은 면 요리를 특히 좋아한다며 라면, 소면 등 각종 면의 특징을 설명해 공감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먼저 계란을 20개 삶아 껍데기를 벗겼다. 이어 김치말이국수의 핵심인 김치 양념을 만들었다. 그는 깔끔한 맛을 위해 생수에 김치 양념을 먼저 헹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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