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하하의 비밀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7회에서는

‘방캉스’ 특집 당시 하하의 굿즈 판매 여부를 거론했던 멤버들.

2016년 발매된 무한도전 굿즈에, 유재석은 “생각보다 하하의 굿즈가 많이 팔렸더라. 2000개 중 100개가 남았다고 한다”며 “꼴찌는 광희였다”고 했다.

이어 주우재는 “(다른 멤버들의) 굿즈는 2000개를 찍고, 유재석의 굿즈만 3000개를 찍었더라. 그런데 매진이었다”며 파급력을 언급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밝힌 바로는, 광희가 아닌 하하의 굿즈 판매량이 최하위였다고.

제작진은 “하하의 피규어 재고 개수는 137개, 광희는 117개였다”고 밝혔다. 하하는 “꼴등들이 치열하다”며 씁쓸해했다. 하하는 “거짓말을 왜 하셨냐. 나는 괜찮다. 이미 알고 있었다”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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