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참시’ 방송캡처
MBC ‘전참시’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세희가 여름을 맞이한 유미 하우스에 감탄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여름을 맞이한 이영자의 유미 하우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미 하우스 영상이 시작됐다. 이영자는 “세희는 우리 집 처음 보네?”라고 말했고, 이세희가 유미 하우스에 감탄했다. 그리고 이세희는 “여름에 너무 좋겠다”라고 말했다.

푸릇푸릇해진 유미 하우스에 참견인들이 모두 감탄사를 터트렸다. 매니저는 “영자 선배님이 도시에서 바쁜 일정을 끝내고. 선배님이 지금 여름 방학 기간에 들어가셨습니다”라고 이영자의 여름 방학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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