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문태유가 ‘착한 사나이’에 합류했다.
JTBC 새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극본 김운경·김효석/제공 SLL/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하이그라운드)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이동욱 분)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 사랑 강미영(이성경 분)이 펼치는 감성 누아르.
문태유는 극 중 박석철의 고교 동창이자 정형외과 의사 장기홍 역을 맡았다.
장기홍은 석철의 여동생 박석희(류혜영 분)와 같은 병원에서 근무 중인 유능한 의사로, 오랜 시간 사내 연애를 이어온 현실적인 커플. 문태유만의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히 그려내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착한 사나이’는 오는 18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2회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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