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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킹스맨: 골든 서클' 촬영이 모두 끝났다.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8월 15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매튜 본 감독의 '킹스맨2' 촬영이 모두 끝났다고 보도했다.

원작자 마크 밀러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매튜 본 감독이 핸드폰을 종료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의 촬영이 어제 모두 끝났다"고 밝혔다.

특히 신작에서는 전편에서 죽음을 맞은 콜린 퍼스(해리 역)가 어떻게 복귀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영국이 아닌 미국을 배경으로 전편의 주인공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등과 새 얼굴인 줄리안 무어, 채닝 테이텀, 할리 베리 등이 출연한다. 2017년 6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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