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괴기열차’가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중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0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괴기열차'가 지난 9일 개봉 첫날 관객수 1만 2920명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중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갑자기 찾아온 무더위에 지친 이들과 기말고사를 막 끝낸 10대들에게 스트레스를 날릴 최강의 팝콘 호러 무비로 손꼽히며 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은 것.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중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괴기열차'는 조회수에 목마른 공포 유튜버 ‘다경’(주현영)이 의문의 실종이 연이어 발생하는 광림역의 비밀을 파헤치며 끔찍한 사건을 맞닥뜨리게 되는 미스터리 호러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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