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 CHOSUN 제공
사진=TV CHOSUN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이 역대급 가수와 꿈의 듀엣 무대를 꾸민다.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여름맞이 ‘여행을 떠나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듀엣을 신청합니다’ 코너에서는 진(眞) 김용빈이 트롯계를 대표하는 역대급 가수와의 듀엣 무대 주인공으로 낙점돼 이목을 사로잡는다. 김용빈은 TOP7 멤버 전원이 참여한 ‘듀엣 쟁탈전’에서 “정말 선배님과 함께 무대에 서고 싶었다”라고 강조하며 게스트의 대표곡을 열창한다.

이에 게스트는 “용빈 씨가 어릴 때 행사장에서 내 노래를 불렀다. 그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라며 김용빈을 듀엣 상대자로 지목하고, 두 사람은 진심 어린 교감을 주고받으며 깊이 있는 무대를 완성해 낸다.

또 김용빈이 13살 무렵 ‘남인수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던 ‘이별의 부산정거장’을 21년 만에 다시 부르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그런가 하면 프랑스 파리에서 걸려 온 전화 연결을 통해 TOP7의 글로벌 인기가 다시 한번 입증된다. 파리에 거주 중인 팬은 “잠깐 본 무대로 완전히 빠져버렸다”라며 한 멤버를 향한 팬심을 고백하고, 이에 해당 멤버는 “애기야, 가자!”라는 박력 있는 멘트로 화답해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물들인다.

한편 TOP7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하는 ‘사콜 세븐’은 오늘(1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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