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혜진 유튜브 캡처
사진=한혜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노르웨이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에서 통 큰 한턱을 냈다.

모델 한혜진은 지난 10일 ‘1인당 100만원짜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 바다 위로 떠다니는 프라이빗 사우나 크루즈, 뭉크의 작품 절규는 사실 세가지 버전이었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한혜진이 방송인 풍자와 노르웨이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프라이빗 사우나 크루즈를 경험했다.

한혜진은 “액자 같은 풍경에 바다에 떠서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게 대박인 것 같다”라고 흡족해했다.

이후 한혜진, 풍자는 오슬로에 있는 유일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곳은 노르딕 식재료 중심의 요리를 하는 곳으로, 모든 재료는 직접 재배하며 유기농, 야생 식재료만을 사용한다.

두 사람은 맛있게 먹었고, 특히 한혜진은 “먹어본 디저트 중에 제일 맛있어”라고 감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화로 600만원 이상 나왔고, 한혜진이 쿨하게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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