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재중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를 연 가운데, 김재중이 자녀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재중의 누나가 김재중에게 “너 할아버지 됐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최근 김재중 조카가 임신해 김재중이 할아버지가 됐다.

김재중 누나가 김재중에게 자식을 몇 명 낳을 거냐고 묻자 김재중은 “가장 이상적인 건 최소 다섯 명은 낳아야지”라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희망을 드러냈다. 이에 김재중 부친은 “네 나이가 몇인데 다섯을 낳냐? 결혼할 여자가 있어야지”라고 잔소리 해 웃음을 안겼다.

아버지의 잔소리에도 불구하고 김재중은 “딸 셋, 아들 둘 얼마나 좋냐”며 자녀 계획에 대한 원대한 꿈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 붐은 “이제 김재중 씨 결혼 못한다”고 일침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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