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오정세가 김소현의 총에 당했다.
13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연출 심나연/극본 이대일) 13회에서는 민주영(오정세 분)에게 복수한 지한나(김소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나가 유해 조수가 돌아다닌다며 총기를 반출한 가운데, 마귀(이호정 분)는 민주영이 자신의 친언니에게 마약을 먹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언니 잘 만나고 왔어? 정신이 그래서 알아봤을 지 모르겠네”라고 비꼰 민주영은 마귀가 동주에게 해독제를 줬기 때문이라고 했다.
“너 약 끊은 지 한 10년 넘었나? 이거 먹고 다 잊어”라며 마귀에게 강제로 약을 먹이던 민주영을 전화를 받다 총에 맞아 부상을 입고 말았다. 멀리서 지켜보던 한나가 쏜 총이었다. 민주영은 가까스로 몸을 피해 목숨을 구했지만 한나에게 당했다는 사실에 씩씩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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