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힐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홀터넥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슈는 선글라스를 쓰고 작은 얼굴 크기를 보여준다.
또 슈는 날렵한 턱선을 자랑한다. 슈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S.E.S 27주년을 맞아 바다, 유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또한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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