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강하늘이 재테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강하늘, 염혜란, 서현우가 출연했다.

저축을 제일 잘해 집을 가장 먼저 살 것 같은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서현우는 강하늘을 지목했다. 서현우는 “착실하고 인성도 좋은데 같이 연기하며 느낀 걸로는 영리하다”며 재테크를 잘 할 것 같다고 추측했다.

하지만 강하늘은 이에 “재테크 1도 모르고 저축만 한다. 저축만 하는 스타일”이라며 “재테크 같은 데 쓰는 머리가 없다. 주식도 안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84제곱미터’는 84제곱미터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영끌족 우성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층간소음에 시달리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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