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박지연 채널
이수근 아내 박지연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장 재이식을 앞두고 있는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박지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시골 정 나누기 #예쁜하루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샌드위치와 자두,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옥수수 등이 든 도시락이 담겨 있다. 역시 예쁘고 맛있는 음식을 해내는 금손 능력자다.

앞서 지난 2일 박지연은 신장 재이식 수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011년 둘째 아들 임신 당시 임신 중독증으로 신장에 이상이 생겨 부친으로부터 신장 이식을 받았던 그는, 14년만 친오빠에게 신장 재이식 수술을 받는다.

박지연은 “최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다음 달 중순쯤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게 될 것 같다”며 “아직도 마음이 복잡하고 조심스럽지만 잘 준비해보려 한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008년 12세 연하 아내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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