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서로의 케미스트리에 대해 직접 밝혔다.
오는 7월 26일 첫 방송될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다.
먼저 팀의 정신적 지주인 추성훈은 “곽준빈 씨는 외국을 많이 여행해 본 유튜버로서 감각이 뛰어나다. 이은지 씨는 예능을 오래 해왔고, 예능을 확실히 잘한다”고 동생들을 치켜세웠다.
그런가 하면 곽준빈은 “낯을 가리는 편이어서 조금 걱정했으나 이은지 씨의 외향적인 성격 덕분에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저희의 케미스트리를 점수로 치면 80점 정도를 주고 싶다. 아무래도 일을 하다 보니 금세 가까워졌고, 극한 직업을 체험할 때 제 부족한 부분을 다른 멤버들이 도와줘서 잘 적응할 수 있었다. 제가 힘들어하는 일들을 같이 해주셔서 많이 감사했다”며 “남은 20점은 방송이 진행될수록 서서히 채워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여 관계성 맛집의 기운을 풍겼다.
이은지 역시 추성훈과 곽준빈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은지는 “추성훈 씨는 진짜 뭐든 다 잘한다. 해외의 아르바이트 선배들이 모두 탐을 낸 인재”라며 만능 일꾼 추성훈의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는 오는 7월 26일 오후 7시 50분 EBS, ENA에서 첫 방송될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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