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머티리얼리스트’ 다코타 존슨, 크리스 에반스, 페드로 파스칼이 화보를 통해 삼각관계 케미를 완성했다.
영화 '머티리얼리스트'는 유능한 커플 매니저 루시가 인생에 갑자기 나타난 능력, 외모, 자산 모두 갖춘 ‘유니콘’남과 구질구질하지만 더럽고 뜨겁게 사랑한 전 남친 사이에서 선택을 고민하는 초이스 로맨스.
공개된 커플 콘셉트 화보에는 기존 공개됐던 메인 포스터 속 '머티리얼리스트' 캐릭터들의 모습을 화보로 풀어낸 것 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이번 커플 콘셉트 화보는 그간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 속 우아한 드레스, 정장과는 반대되는 매력의 캐주얼한 모습으로 영화 속 캐릭터 콘셉트를 살려 시선을 집중시킨다.
다코타 존슨, 크리스 에반스, 페드로 파스칼은 서로에게 다정하게 기대거나 커플 화보 같은 다정한 포즈를 직접 연출하는 등 영화 속에서 세 사람이 보여 줄 삼각관계의 매력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화보 속 배우들의 일상복 차림은 영화 속 캐릭터들이 현실을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하게 만듦과 동시에 캐릭터와 더 친근해지는 듯한 느낌을 전한다.
영화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은 싱크로율을 담은 콘셉트 화보를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머티리얼리스트'는 오는 8월 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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