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좀비딸’ 제작보고회/사진=헤럴드POP DB
영화 ‘좀비딸’ 제작보고회/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좀비딸’이 대규모 전국 극캉스 시사회를 개최한다.

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오는 21일부터 대규모 전국 극캉스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사회는 개봉 전까지 전국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씨네큐 등 주요 극장에서 극장 회원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관객들을 대상으로 약 2만 석 규모로 진행된다.

서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전주, 세종, 청주, 천안,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좀비딸’은 오는 3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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