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불가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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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원이 출국길에서도 우아미를 과시했다.

지난 16일 이탈리아 불가리(BVLGARI)의 공식 앰버서더인 배우 김지원이 캠페인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했다.

출국 당일 김지원은 블랙 앤 화이트의 도회적인 룩에 주얼리를 감각적으로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현재 새 드라마 ‘닥터X: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