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18일 “해외 출장 따라온 서아~”라고 전했다.
이어 “이젠 제법 의젓해져서 같이 다닐 만 해요..”라며 “아빠 없어도 말 잘 듣는 착한 서아. 지난날”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 출장을 따라온 첫째 딸 서아와 나란히 서서 기념샷을 남기고 있는 이정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정현은 음식점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이정현, 서아 모녀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차려입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이정현과 절친인 배우 오윤아는 “서아 너무 착해”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이정현은 정형외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지난해 4월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공개하기도 했다. 또 올해 5회차를 맞은 전주국제영화제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 섹션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또 모교인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열린 제3회 중앙파란영화제(CAU NEW WAVE FILM FESTIVAL)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금과 함께 적극적인 후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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