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동석 채널
사진=마동석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동석이 해운대모래축제에 등장(?)했다.

배우 마동석은 지난 21일 해운대모래축제 현장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사장이 담겨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모래를 소재로 한 친환경 전시회인 해운대 모래축제가 20주년을 맞아 ‘모래로 만나는 K-컬처’를 주제로 개최됐다.

올해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렸다.

무엇보다 마동석 그리고 정호연이 모래에 조각으로 새겨져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마동석이 게재한 사진은 미완성된 것이지만, 맨 오른쪽은 최민식이다.

한편 마동석은 시리즈 ‘트웰브’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 ‘트웰브’는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오는 8월 23일 디즈니+,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동시 편성을 확정 지었다.

eH 현재 할리우드 프로젝트 ‘피그 빌리지’(PIG VILLAGE) 촬영에 한창이다. ‘피그 빌리지’는 프로 베어너클 복서 ‘해머’와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범죄자들이 미국과 멕시코의 접경지대 샌디에이고의 수상한 장소에 모이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할리우드 및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100% 영어 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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