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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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미경이 ‘견우와 선녀’ 종영 소감을 남겼다.

배우 김미경은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에서 성아(조이현 분)의 신어머니 동천장군 역을 맡아, 따뜻한 위로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오가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김미경은 “가보지 않았던 길, 특히 무속인이라는 배역과 무속이라는 특수한 세계는 저에게 매우 낯설었기에, 오히려 고민 없이 도전하고 싶었던 작품이었다”라며 “기대했던 대로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었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촬영의 연속이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함께했던 모든 배우들과 생소한 이야기를 함께 풀어가며 단단한 결속력이 생긴 것 같다. 특히 촬영 내내 웃음으로 힘을 북돋아 준 윤병희와 든든한 바위처럼 옆을 지켜준 이수미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무더운 여름, ‘견우와 선녀’를 재미있게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 건강하게 여름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미경은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초고속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오는 8월 4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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