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줄리엔 강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마련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8회에서는 줄리엔 강이 과오를 씻기 위해 ‘장모님 데이’를 기획했다.
줄리엔 강은 근황 공개를 통해 “그때 준비하던 일이 드디어 끝났다”며 문제의 상의 탈의 촬영을 언급했다. 그는 “장모님이 아직도 서운해하시는 것 같다. 오늘 풀어 드리고 싶다. 오늘은 ‘장모님 데이’를 만들 것”이라며 선전 포고를 했다.
줄리엔 강은 장모님을 위해 뷔페를 예약, “셋이서 외식을 별로 하지 못했다. 좋아하실 것 같다”고 했다.
박지은은 “저희는 원래 사람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아, 일부러 사람이 없는 곳에만 가거나 같이 안 나가려고 한다. 그 점에서 (엄마가) 서운함을 느꼈을 것 같다”며 줄리엔 강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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