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황보라가 팁을 전수했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88회에서는 김지민, 김준호 부부의 신혼집 집들이가 전파를 탔다.
김지민이 손수 다과를 준비했다. 김지민의 결혼을 축하하며 배우 유인나가 선물한 접시가 모습을 드러냈고, 이에 ‘조선의 사랑꾼’ 출연진들이 집들이 선물 공개 시간을 가졌다.
황보라는 작품 보증서를 동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황보라가 선물한 것은 하정우의 그림으로, 황보라는 “액자는 본인이 하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하정우는 “결혼을 매우 축하드립니다. 그림 속 두 사람이 꼭 준호 형과 지민 같은 느낌에 이 작품을 선택했어요. 늘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십쇼”라는 손글씨를 직접 작성하는 등 정성을 보였다.
황보라는 “그럴 리는 없겠지만, 이 보증서가 있어야 나중에 팔 때..”라며 운을 뗐다. “절대 팔면 안 된다”는 김지민에 최성국은 “한 번 알아는 봐라”, 김국진은 “(그림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비싸진다”라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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