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완벽한 벌크업 비주얼을 드러냈다.
31일 뷔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운동을 마친 듯 머리카락이 땀에 살짝 젖은 채 브이 표시를 그려보이고 있다. 회색 운동복을 입은 뷔는 떡 벌어진 어깨부터 근욕이 가득 자리잡힌 팔뚝과 상체를 자랑했다.
앞서 뷔는 군복무를 하며 체력 증진과 벌크업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밝혔던 바, 착실히 몸을 키워 완벽한 피지컬을 만든 뷔에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뷔는 2023년 12월 현역 입대해 지난달 전역했으며 방탄소년단 다른 멤버들 역시 병역 의무를 모두 마쳐 2026년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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