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전지적 독자 시점’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최근 ‘‘Making’ 전지적 독자 시점 BEHIND’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지수의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
지수는 “난장판이 된 충무로 역이다”라며 “쉬는 시간에 스틸컷처럼 촬영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모든 촬영이 끝난 후 지수는 김병우 감독으로부터 꽃다발을 선물 받았다.
지수는 “지혜의 마지막 촬영 날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뭔가 작년 준비할 때부터 지금 이 마지막 촬영 순간이 오니깐 되게 감회가 새롭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혜 많이 사랑해 주시고, 관심 가져달라”라고 당부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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