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담비가 임신으로 달라진 피부톤을 언급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지난 4일 ‘손담비 화장 잘 먹는 나이트 루틴 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손담비는 “다음 주부터 스케줄이 많아서 피부 루틴을 지키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출산하고 처음으로 조명을 많이 받는 촬영이라 피부를 엄청 신경 쓰고 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아이 때문에) 정신이 없고, 나 자신을 돌보기 정말 쉽지 않고, 빨리빨리 하는 걸 좋아해서 나만의 퀵 나이트 루틴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손담비는 “미온수로 씻고 클렌징을 꼼꼼히 하고 마무리는 찬물로 한다”라고 설명하며 세안했다.
그러면서 “임신하신 분은 알 거다. 호르몬이 난리가 나지 않나”라며 “호르몬 변화로 피부톤이 칙칙해진다. 거무튀튀해진다”라고 털어놨다.
그뿐만 아니라 손담비는 “겨울에는 스킨케어를 많이 하는 편인데, 여름에는 화장품을 많이 덜어낸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밤마다 거창한 거 아니라도 짧은 루틴만 지켜져도 화잘먹 피부로 바뀌는 것 같다”라며 “제일 중요한 건 꾸준히 해야 한다. 피부가 좋아진다고 느낄 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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