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혜선 SNS
사진=구혜선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구혜선이 벤처기업 대표로 새 사무실 준공을 마쳤다고 밝혔다.

7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벤처 사무실 준공을 마쳤어요. 9월에 인사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의 새 사무실 건물이 담겨 있다. 붉은 벽돌로 꾸며져 깔끔하고 웅장한 느낌을 준다. 또 구혜선은 예비벤처기업확인서를 함께 게재, 벤처기업 대표로서 새출발을 알렸다.

또 다른 사진은 ‘이상한 나라의 구혜선’이라는 멘트와 함께 그가 잔디 위에 엎드려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모았다.

구혜선은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최근 ‘펼치는 헤어롤’이라는 특허 제품을 발명해 제품 론칭을 준비 중이기도 하다. 일명 ‘구롤’은 일반적인 둥근 헤어롤과 달리 휴대시 판판한 직사각형 형태로 접었다가 사용할 때 구부리면 동그랗게 말리는 구조다.

이 가운데 구혜선이 새 보금자리가 완성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드라마 ‘논스톱5’, ‘서동요’, ‘왕과 나’, ‘꽃보다 남자’, 블러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1년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영상학 전공 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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