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정민이 후배 엄지인에게 프리 선언을 반대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정민이 프리랜서를 반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엄지인의 선배인 이정민이 프리랜서를 해도 되냐는 질문에 “하지 마. 나가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이런 조명 있지? 이런 거 아무데나 안 달려 있다고. 이 정도의 스튜디오는 1년에 몇 번 못 가. 한 겨울에 난방 안 되는 거? 밖은 더 심해. 야외에서 해”라며 냉정한 현실을 이야기했다.
이어 이정민은 퇴사 후 다른 점에 대해 “마이너스 통장 메꾸셔야 한다고 바로 연락이 오더라. 담보는 KBS라는 직장이었던 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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