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리끌레르 유튜브 캡처
사진=마리끌레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1년에 최소 한 번은 멤버들간 모임을 갖는다고 밝혔다.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최근 ‘악마든 폭군이든 윤아면 다 좋습니다.MARIE CAKE with LIM YOONA’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임윤아는 올해 소녀시대 18주년이라며 “데뷔 기념일과 티파니 언니 생일이 가까워 가지고 파니 언니가 항상 생일 때마다 멤버들의 만남을 항상 물어보고 있기 때문에 겸사겸사 소녀시대 기념일과 함께 파티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파니 언니 덕분에 멤버들이 1년에 한 번씩은 꼭 모이는 날이 생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임윤아는 데뷔 초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로 “늘 네가 하던 대로 잘 걸어나가면 된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안 해본 컨셉이 없다고 멤버들끼리 이야기할 정도로 진짜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본 것 같아서 추억이 많이 쌓여있다”라고 흡족해했다.

한편 임윤아는 오는 13일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지난 2019년 데뷔작 ‘엑시트’로 942만 관객 흥행 신화를 이루었던 이상근 감독이 다시 한번 임윤아, ‘엑시트’ 제작진과 손잡았다.

또 23일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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