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겸 모델 홍진경이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홍진경은 자신의 채널에 유재석 초상화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경은 사진과 함께 “재석 오빠 초상화를 집에 가져다 놓고 매일 오빠 얼굴을 보니 편안하고 좋다. 오빠 생신 축하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진경은 집안 구석에 유재석의 초상화를 둔 모습이다. 집안 한켠에 자리잡은 유재석의 초상화가 웃음을 자아낸다. 홍진경은 유재석 초상화를 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고 있다.
한편 홍진경은 최근 남편과 이혼한 사실을 고백했다. 딸 라엘의 양육권은 홍진경이 갖게 됐다.
또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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