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임세미가 윤계상의 비밀을 지켜주고 자신의 약점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7화에서는 배이지(임세미 분)가 주가람(윤계상 분)의 비밀을 지켜줬다.
주가람이 구급차에 탄 사실까지 알고 있는 방흥남의 말에 주가람이 사실대로 말하려 하는 순간, 배이지가 들어왔다.
배이지는 “저 입스다. 방아쇠가 안 당겨져서 화가 나서 주먹을 내리쳤는데 찢어졌다”며 자신이 구급차를 탄 것이라고 주장했다. 성종만, 전낙균, 방흥남은 배이지의 말을 의심하며 믿지 않았다.
성종만은 “우리는 총도 못 쏘는 사람에게 선수들을 맡길 수 없다. 그래도 여전히 입스 맞냐”고 질문했다. 배이지는 그렇다고 답했다.
주가람이 배이지를 따라갔다. 정정하자고 하는 주가람에게 배이지는 “너 근무력증인 거 알려지면 3개월은커녕 3일도 학교에서 못버틴다. 할 일 하라.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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